수강후기

  • 2019년 1학기 중간고사 하안중 김ㅇ찬
  • 2019-05-30
  • 2163

안녕하세요. 저는 하안중학교에 다니는 김O찬입니다.

저는 영어 학원을 초등학교 1학년부터 다녔고, 그때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점점 시간이 갈수록 이해가 안 가는 문제나 내용이 많아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을 물어보지 않으려 했고, 그럴 시간에 좀 더 쉬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솔직히 공부할 마음이 중학교 1학년까지는 아예 없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실력이 향상되지 않는 것을 알자 다른 학원을 무수히 찾아다녀봤습니다. 그렇지만 어느 학원 선생님들도 제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 궁금해 하지 않았고, 하시는 말씀은 친구 데려올 사람 없니?’ 이러한 말뿐이었습니다.

그런 상태로 영어 단어만 줄줄이 외우고, 까먹고 이런 쓸모없는 짓을 반복하면서 어느덧 중학교 2학년이 되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저는 "조금만 단어 외우고 놀고, 조금만 공부하면 100점은 아니 여도 90점은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공부하는 와중에도 제가 모르는 문제를 궁금해 하시는 선생님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시험 당일이 됐는데, 시험지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문법 문제는 물론 기초 영영 풀이도 문장 해석도 아예 이해가 안 되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생각으로 저는 40점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런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았고, 그러한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냥 학원 다니면 오르겠지라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 식으로 또 학원을 가고 시험을 봤죠. 그때는 더 충격적인 30점대를 맞았습니다. 저는 이 점수를 맞고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아예 안 들었습니다. 

그리고 3학년을 들어왔습니다. 학원을 다녀도 성적을 좋게 받았다고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학원을 다니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러고 자습을 했습니다. 자습은 저한테 아무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계속해서 자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사는 도중 엄마랑 무슨 일이 생긴 후, 형의 추천으로 쓰리제이엠을 다니게 되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저는 공부를 할 생각이 조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이 말씀하신 한마디 때문에 공부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마음이 없으면 그냥 학원 안 다녀도 돼. 우리는 학원비를 받으려고 만든 학원이 아니야. 만약 학원을 다닐 거면 제대로 다녀이 말씀을 듣고 이 학원을 다니려면 전과는 다른 상태로 해야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이 학원을 제대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이미 잡힌 습관을 고치기 는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이 힘든 커리큘럼을 버티기가 힘들었죠. 왜냐하면 저는 그전부터 계속 놀고, 먹고만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짜증도 나고 그랬죠. 그런 상황에서 경고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어느 다른 학원보다는 열심히 꼼꼼히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이나 조교 선생님들이 물어보는 것에 대해 즉각 대답해주셨고, 제가 필요한 문법 문제나 지문을 저에게 맞추어 주시고 계셨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을 알고 있었고, 더 열심히 해서 더더욱 실력이 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시험을 봤습니다. 말도 안 되게 모든 문제가 이해가 됐고, 문제를 기계처럼 풀어 나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86점을 맞았습니다. 이런 상황이 말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다른 학원 얘기고, 쓰리제이는 확실한 커리큘럼을 갖고 있습니다.

무슨 커리큘럼이냐면 일단 강의를 봅니다. 그다음 테스트를 보죠. 하지만 이 과정에서 만약 자신이 공부를 하지 않거나 하면 이 시험을 절대 통과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시험은 이번 강의나 내가 공부한 것 에서만 나오는 문제이거든요. 이런 커리큘럼이 저를 32점에서 86점까지 끌어올려준 것 같습니다. 

 

이 학원을 다니면서 생각한 것은 절대 다른 학원과 같은 생각으로 다니면 안 되는구나라는 걸 생각했고, 앞으로 다닐 모든 사람한테 말해주고 싶습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약 한달 넘게 학원을 다니면서 이 학원에서 하는 둥 마는 둥 하는 사람이나 대충대충 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이렇게 만들어주신 원장 선생님, 조교 선생님들에게 무척이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론 존 선생님이나 레이나 선생님한테도 무척이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갑룡 원장 선생님 진짜 짱 멋있어요ㅎㅎ

2019년 수강후기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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